Social Media Post : 2026-05-20 21:18:46

영화 '신세계'. 아무래도 홍콩 영화 무간도를 연상시킨다. 무간도에서는 주인공이 억울하게 죽어서 안타까웠는데, 여기에서는 주인공이 대범하게 그 반대의 길을 걸어서 만족스러웠다. 이정재를 좋아하지 않는데, 이 영화에서만큼은 배역과 연기 모두 좋은 것 같다.